문의 전에 아래 3가지를 꼭 확인해주세요.
30분 무료 진단 컨설팅으로 어떤 서비스가 맞을지 함께 논의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SEO, 콘텐츠까지 —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한 분

콘텐츠 구조 설계, 디자인, 개발, 퍼블리싱까지
한 번에 진행
미팅은 없습니다. 검색과 AI에 걸리는 콘텐츠만 매주 쌓습니다.
콘텐츠는 필요한데, 아직 컨설팅까지 받을 단계는 아닌 분

기획부터 발행까지 코어비가,
대표님이 하실 일은 월 1회 30분 인터뷰뿐입니다.
리드·키워드·AI 노출 데이터로 이번 달 쓸 주제를 고릅니다.
주 2편. 핵심 요약과 FAQ 구조로 검색과 AI가 읽기 좋게 씁니다.
매달 5분, 이번 달 숫자와 다음 달 방향을 대표가 직접 설명합니다.
3개월마다 30분, 키워드와 성과를 함께 조정합니다.
라이브 컨설팅이 필요해지면 그로스로 이어집니다. 다시 세팅할 필요는 없습니다.
2주에 한 번 마주 앉아 사업을 점검하고, 콘텐츠·데이터·자동화는 코어비가 맡습니다.
블로그 직접 쓰고, 키워드 찾고, GA4 들여다보고 — 본업 하면서 마케팅까지 직접 할 여유가 없는 분

전략부터 실행까지,
마케팅 팀장 자리를 통째로
전략 → 콘텐츠 → 데이터 → 자동화가 한 바퀴씩 돌면서 문의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운영이 돌면 매달 이 여섯 가지가 남습니다.
필요할 경우, 유튜브 애드온(기획·대본·업로드)을 더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는 보통 영업/기획/실무가 분리돼 있어서, 미팅에서 들었던 약속과 실제 산출물 사이에 간극이 큽니다. 코어비는 전략부터 실행까지 같은 팀이 책임지고, 산출물이 "포스팅 횟수"가 아니라 "매출 연결 리포트"예요. 월간 리포트에 검색 노출·문의 건수·전환율이 다 들어갑니다.
짧게는 효과가 안 나서 양쪽 다 손해입니다. 코어비 고객사들이 "이게 되는구나"를 처음 느끼는 시점이 보통 3~4개월차예요. 검색 노출은 콘텐츠가 누적돼야 효과가 나오고, 데이터도 3개월은 쌓여야 패턴이 보입니다. 6개월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최소 단위라서 약정 기간으로 둔 것이고, 방향이 맞지 않다고 판단되시면 1개월 내 100% 환불해 드립니다.
업종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인 흐름은 이렇습니다.
1~2개월차: 웹사이트 SEO 정비 완료, 콘텐츠 발행 시작, GA4 기준선 확보
3~4개월차: 검색 노출 키워드가 늘기 시작, 첫 인바운드 문의 발생
5~6개월차: 월 문의 건수가 의미 있게 늘기 시작, 데이터 기반 전략 조정 가능
1년차: 인바운드 문의가 전체 매출의 일정 비중을 차지 (코어비 사례 기준 30~40%)
업종 특성과 기존 디지털 자산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정확한 예상은 진단 미팅에서 데이터로 짚어드립니다.
전혀 아닙니다. 진단 후 코어비가 도움 드리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도움 드릴 수 있어도 대표님이 다른 방향이 맞다고 판단하시면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진단은 "현재 위치를 데이터로 짚어드리는 것"이지 영업 자리가 아니에요. 성과를 만들 자신이 없는 경우엔 코어비가 먼저 시작을 거절합니다.
코어비가 기획·작성·게시까지 다 합니다. 대표님은 콘텐츠 방향을 함께 잡고 컨펌만 하시면 돼요. 대표님 인사이트가 콘텐츠에 녹아야 진짜 회사 색깔이 나오니까, 정기 전략 미팅에서 함께 방향을 잡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코어비는 기존 고객사 품질 유지를 위해 동시 운영 클라이언트 수에 상한을 두고 있어요. 현재 TO가 있으면 진단 후 2주 안에 시작 가능하고, 없으면 대기 리스트로 안내드립니다. 진단 미팅에서 현재 TO 상황을 안내드려요.
네, 웹사이트만 진행 가능합니다. 다만 웹사이트만 만들어두고 콘텐츠가 안 들어가면 빈 사옥 같은 상태가 됩니다. 진단 미팅에서 대표님 상황에 맞는 순서를 같이 고민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기존 웹사이트가 SEO 기본 구조를 갖추고 있고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는 상태면 그대로 진행해요. 다만 검색 노출이 어려운 구조면 마케팅 효과가 제한적이라, 진단 미팅에서 솔직하게 짚어드립니다.
진단 후 시작하지 않아도 됩니다. 도움 드리기 어려우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